스포츠뉴스

아르헨, '상상초월' 충격 행동! 퇴장 막으려고 '기절 자작극'까지…英 매체 "엔소 깊은 태클하자 엉뚱한 곳 다른 선수 쓰러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아르헨, '상상초월' 충격 행동! 퇴장 막으려고 '기절 자작극'까지…英 매체 "엔소 깊은 태클하자 엉뚱한 곳 다른 선수 쓰러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엔소 페르난데스의 퇴장을 막기 위해 니콜라스 탈리아피코가 했던 행동이 조명되고 있다.

탈리아피코는 페르난데스의 반칙 이후 페르난데스에게 두 번째 옐로카드가 나올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자 갑작스럽게 부상을 당한 척을 하고 경기장 위에 쓰러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