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상상초월' 충격 행동! 퇴장 막으려고 '기절 자작극'까지…英 매체 "엔소 깊은 태클하자 엉뚱한 곳 다른 선수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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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엔소 페르난데스의 퇴장을 막기 위해 니콜라스 탈리아피코가 했던 행동이 조명되고 있다.
탈리아피코는 페르난데스의 반칙 이후 페르난데스에게 두 번째 옐로카드가 나올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자 갑작스럽게 부상을 당한 척을 하고 경기장 위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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