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1680억 미친 영입'…2007년생 월드컵 '깜짝 스타' 영입전 활활! 아스널vs맨체스터 시티 붙었다→잔류 불확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깜짝 스타인 아유브 부아디(릴)를 두고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이 경입 경쟁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 ‘래퀴프’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과 맨시티는 부아디 영입에 의지를 보이고 있다. 릴은 최소 한 시즌 더 그를 유지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지만 8,500만 파운드(약 1,680억원)의 이적료를 거부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