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사우디 1430억 단칼 거절, 그런데 왜 ATM 발표 없나?…"막판 협상 결렬인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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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제시한 1500억원에 가까운 초대형 계약까지 거절했다.
그런데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공식 발표는 좀처럼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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