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 메시+'역대 최초 득점왕' 음바페+'골든볼' 로드리+'괴물' 홀란+'황제' 벨링엄 다 있다…월드컵 베스트 일레븐 발표 '우승 스페인 최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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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전문업체 옵타는 21일(한국시각) 월드컵이 끝난 뒤 대회 베스트 일레븐을 자체적으로 선정해 공개했다. 우승팀 스페인에서 4명이 이름을 올려 최다 선발국이 됐다.
골키퍼는 스위스의 그레고르 코벨이 선정됐다. 스페인이 이번 대회에서 단 1실점에 그치면서 역대 대회 최소 실점이 돼 우나이 시몬이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지만 옵타의 선정은 코벨이었다. 스위스는 이번 대회에서 72년 만에 월드컵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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