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사상 최악'…아르헨티나의 폭력 '추태', 결국 참교육 당한다! FIFA 징계위원회 조사 시작 "출전 정지 및 벌금 징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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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르헨티나의 추태가 도마에 올랐다.
영국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각) “FIFA(국제축구연맹)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후에 발생한 사건을 조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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