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질하고 내동댕이" 축구 아닌 UFC 했나…결승전 직후 스페인-아르헨 난투극→FIFA "조사 착수"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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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마무리가 좋지 않다. FIFA가 난투극을 벌인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선수단 조사에 나섰다.
FIFA 징계위원회는 21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FIFA가 결승전 직후 벌어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난투극에 대해 징계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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