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스페인-아르헨티나전 끝나고 일어난 난투극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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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직후 일어난 난투극 조사에 착수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FIFA는 21일(한국시각)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선수단 충돌 사태 조사를 시작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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