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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우승 주역' 김민재 내보내기 위해 이적료까지 낮춘다···"대체자는 레버쿠젠의 요나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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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게티이미지.

김민재. 게티이미지.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의 대체자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인공은 레버쿠젠의 센터백 요나탄 타(29)다.

16일(한국시간) 독일 ‘스포르트 빌트’ 소속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바이에른 뮌헨이 요나탄 타 영입을 위한 계약안을 이사회에 제출했고, 이 제안이 승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이미 타에게 2028년까지의 계약을 제시했으며, 선수 측 에이전트인 피니 자하비와도 구체적인 협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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