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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떠난 지 두 달' 과르디올라, 이탈리아와 사흘 협상…'우승 실패' 잉글랜드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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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펩 과르디올라(55)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지 불과 몇 달 만에 현장 복귀 가능성을 열었다. 차기 행선지로 이탈리아 대표팀이 떠오른 가운데 잉글랜드도 그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과 독일, 잉글랜드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과르디올라가 다음 무대로 이탈리아를 선택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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