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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하자 주먹부터 나왔다…아르헨티나, 월드컵 결승 뒤 집단 충돌→FIFA 징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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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 결승에서 패한 뒤 스페인 선수들과 충돌한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조사를 받는다. 선수뿐 아니라 코칭스태프까지 징계 대상에 오를 수 있다.

영국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벌어진 불미스러운 장면과 관련해 아르헨티나를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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