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하자 주먹질하고 상대 내동댕이" 아르헨티나, 결승 종료 후 집단 난투극→파레데스 퇴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7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트로피를 놓친 뒤 주먹까지 휘둘렀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연장 끝에 0-1로 패했다. 페란 토레스가 106분 결승골을 넣은 뒤 지켜낸 스페인이 통산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