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골 0AS 로드리가 발롱도르? 아니지, 메시가 받아야지!"…아르헨 언론 논란 키우다 "축구는 패스 아닌 골로 이기는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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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아르헨티나 언론이 로드리가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2026년 발롱도르를 수상하면 축궁에 대한 모욕이라고 강조했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언론은 스페인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지만 메시가 발롱도르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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