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결산] ②감동만큼이나 잡음도 무성했던 '몸집 불린'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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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대·폭염에 '비행 스케줄' 변수까지…도마 위 오른 대회 운영
아르헨티나 편파 판정 시비·미국 비자 논란에 얼룩진 '중립성'
주드 벨링엄과 포옹하는 엘링 홀란
[AFP=연합뉴스]
아르헨티나 편파 판정 시비·미국 비자 논란에 얼룩진 '중립성'
주드 벨링엄과 포옹하는 엘링 홀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여러모로 이례적인 대회였다.
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출전해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3개국 16개 도시에서 열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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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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