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피치 위 최고의 선수" 아르헨 감독, 결국 오열…"모두가 그의 업적을 자랑스러워 하길" 울면서 떠났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도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도 눈물을 참지 못했다.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가 허망하게 막을 내렸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우승 트로피를 놓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