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神' 메시, '라스트 댄스' 결승전 패배 후 눈물→'국대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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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는 패배 후 눈물을 흘렸다.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하며, 사실상의 라스트 댄스를 마감했다.
아르헨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가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는 패배 후 눈물을 흘렸다.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하며, 사실상의 라스트 댄스를 마감했다.
아르헨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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