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할 운명이라 믿었는데" 잉글랜드 벌써 돌아왔다! 프랑스 이기고 '12시간 만에' 귀국…투헬 감독 "우리가 조별리그 탈락한 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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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프랑스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3위로 마무리한 뒤 곧장 영국으로 돌아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한국시간) 밤 "잉글랜드 대표팀이 약 7주간의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이날 오후 버밍엄 공항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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