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기도 펄펄…'월드컵 사나이' 음바페, 사상 첫 득점왕 2연패 보인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프랑스 축구대표팀 공격수 킬리언 음바페.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월드컵의 사나이' 킬리언 음바페(프랑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전에서도 맹활약하며 새로운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
프랑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4-6으로 졌다.
비록 팀은 졌지만 음바페 활약은 인상적이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