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월드컵 우승+준우승' 감독 12년 만에 떠난다…"프랑스 역사의 특별한 사람, 경의 표해"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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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19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4대6로 패배했다. 프랑스의 월드컵 최종 순위는 4위로 마무리됐다.
프랑스축구협회는 3위 결정전 종료 직후 공식 성명을 통해 데샹 감독의 사임 소식을 알리며 그의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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