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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못했지만'…잉글랜드, 10골 주고받은 난타전 승리에 BBC "최고의 대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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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10골, 슈팅 38개, 유효 슈팅 20개.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월드컵 역사에 남을 난타전을 펼쳤다.

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가 마이애미에서 펼쳐진 대서사시에서 승리했다"라며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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