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운 아르헨티나 꺾어달라" 영국이 하나 됐다…축구팬·유명인·정치권까지 스페인 공개 응원→'말비나스 현수막 세리머니 논란'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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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결승전을 앞두고 잉글랜드 축구팬들과 영국 내 유명 인사들이 일제히 스페인의 우승을 응원하고 나섰다.
잉글랜드를 준결승에서 탈락시킨 아르헨티나가 경기 후 포클랜드 제도와 관련된 정치적 현수막을 들고 세리머니를 펼친 데다 일부 아르헨티나 팬들의 도발적인 행동까지 이어지면서 영국 내 반감이 극에 달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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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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