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음바페, 56년 만 진기록→'역대 최초 골든부트 2회'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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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비록 결승 진출 실패 후 3-4위전에서도 패했으나, 킬리안 음바페(28, 프랑스)가 진기록을 세우며 월드컵 새 역사 창조에 성큼 다가섰다.
프랑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가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비록 결승 진출 실패 후 3-4위전에서도 패했으나, 킬리안 음바페(28, 프랑스)가 진기록을 세우며 월드컵 새 역사 창조에 성큼 다가섰다.
프랑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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