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월드컵-네이션스리그 우승' 데샹 감독 체제 마무리→ 다음은 지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동아닷컴]
GettyImages-2286667057.jpg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 우승을 이끈 디디에 데샹 감독 체제가 막을 내렸다. 데샹 감독이 프랑스 축구대표팀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이끌지 못했다.

프랑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가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