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호위무사' 끝! 이젠 AT 마드리드서 이강인과 함께…토트넘 800억에 매각 의사→드림팀 만들고 알바레스까지 지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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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피차헤스는 18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 로메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아틀레티코가 그의 영입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수뇌부는 토트넘이 요구하는 4700만유로(약 800억원)를 즉시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이미 같은 포지션에 얀 폴 반헤케와 마르코스 세네시를 영입하면서 로메로의 이적을 받아들인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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