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가 이기면 내가 배 탄다!" 루니, 홀란과 약속 진짜 지켰다…허더슨강에서 바이킹 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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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웨인 루니가 노르웨이의 놀라운 월드컵 8강 진출 이후 내걸었던 약속을 지켰다. 그는 뉴욕 허드슨강에서 직접 노를 저으며 ‘바이킹 로우’에 도전했다"라고 보도했다. 루니는 조 하트, 마이카 리처즈와 함께 배에 탑승했다. 세 사람은 현재 BBC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중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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