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감독 짜증 폭발! "아르헨 팬들, 대체 존중이라는 게 있나?"…인터뷰 도중 야유 쏟아지자 "사람 대하는 법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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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연설 도중 야유를 보낸 아르헨티나 팬들을 향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스페인 매체 '엘 에스파뇰'은 18일(한국시간)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2026년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열린 행사에서 아르헨티나 팬들의 야유를 받자 연설을 중단하고 존중을 호소하며 뉴욕에서 예상치 못한 주인공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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