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최악의 월드컵' 손흥민 작심발언 "한국 대표팀에서 안 좋은 결과를 겪고나면…빨리 클럽 팀에 돌아오고 싶은 마음 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출처|LAFC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북중미월드컵은 상처 뿐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