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쿠쿠레야의 파격 우승 공약 "감독 얼굴 문신 새기고, 대표팀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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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Score X쿠쿠레야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디오 프로그램 '파르티다조'를 통해 "스페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내 몸에 타투로 새기겠다"고 말했다.
쿠쿠레야는 스페인의 핵심 수비수다. 조별리그부터 4강까지 7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스페인은 쿠쿠레야와 함께 7경기에서 단 1실점만 기록하면서 결승까지 진출했다. 특히 쿠쿠레야는 스페인이 우승할 경우 유로 2024에 이어 월드컵 우승까지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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