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뛰기 싫다" 데샹 감독…92년 전통의 3·4위전 폐지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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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4위 결정전을 둘러싼 '폐지론'이 또 고개를 들었습니다.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오는 19일 3·4위전을 앞두고 있는데, 정작 당사국에서 "이 경기, 꼭 해야 하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죠. 선수도 싫고 팬도 싫은 상황, [지금월드컵]에서 전해드립니다.
-오는 19일 (한국 시간) 3·4위 결정전에서 맞붙게 된 프랑스와 잉글랜드
1934 이탈리아 월드컵부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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