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 입단 초읽기…"이적료 85억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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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리를 하고 있다. 2026.06.12. [email protected]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7일(한국 시간) "포르투와 페예노르트가 황인범 이적을 두고 500만 유로(약 85억원)에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과 포르투갈 도착 시간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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