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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이상의 의미…잉글랜드와 프랑스가 3·4위전을 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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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 로이터

킬리안 음바페. 로이터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맞붙는다.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에서 1-2로 패했고, 프랑스는 스페인에 0-2로 졌다. 결승 진출에 실패한 두 팀은 19일 오전 6시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3·4위전은 우승과 직접 관련이 없는 경기지만 개인 타이틀 경쟁과 선수 기용, 대회 최종 성적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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