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냐 야말이냐…월드컵 결승에 달린 2026 발롱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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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재비츠센터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공식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AFP연합뉴스
영국 BBC는 18일 리오넬 메시와 라민 야말이 월드컵 결승에서 맞대결하는 가운데 경기 결과가 2026 발롱도르 경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발롱도르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나 월드컵,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코파 아메리카 등 주요 대회 우승팀 소속 선수가 차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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