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반지' 낀 메시와 야말? '미국물' 제대로 먹은 북중미 월드컵, 역사상 최초 '우승 반지' 도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9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한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미국 프로스포츠의 전통적인 우승 기념 문화를 월드컵에 도입하는 것이다. 미국프로야구(MLB)나 미국프로농구(NBA) 등 미국 주요 스포츠에서는 우승의 상징으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번 대회는 전·후반 쿨링 브레이크 도입, 대규모 하프타임 공연 등 대회 전반에 걸쳐 미국 스포츠 마케팅 요소가 적극적으로 반영됐다.
![]() |
| 월드컵 우승 반지. /사진=FIFA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미국 프로스포츠의 전통적인 우승 기념 문화를 월드컵에 도입하는 것이다. 미국프로야구(MLB)나 미국프로농구(NBA) 등 미국 주요 스포츠에서는 우승의 상징으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번 대회는 전·후반 쿨링 브레이크 도입, 대규모 하프타임 공연 등 대회 전반에 걸쳐 미국 스포츠 마케팅 요소가 적극적으로 반영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