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떠난 그린우드가 194억 안겼다"…맨유, 페네르바체 이적 셀온으로 또 돈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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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미 떠난 메이슨 그린우드에게서 1000만 파운드가 넘는 수익을 챙겼다.
페네르바체는 15일(한국시간) 마르세유에서 뛰던 그린우드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기본 이적료는 3900만 유로(약 680억 원)로 공개됐고, 조건에 따라 전체 금액이 4500만 유로(약 785억 원)까지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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