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메시와 야말 그리고 식민지…지독하게 얽힌 월드컵 결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앵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무적함대 스페인이 월드컵 우승컵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준비중입니다.

FIFA 랭킹 1·2위의 대결인데다 메시와 야말, 두 월클 선수들의 특별한 인연, 그리고 두 나라의 역사적 관계까지, 여러 요소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