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기에 침 '퉤'→발로 짓밟았다! 아르헨 팬들, 상대 국기 훼손 영상 확산…포클랜드 갈등이 축구장 밖까지 이어져 논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1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에 성공한 아르헨티나를 둘러싸고 경기장 안팎에서 정치적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선수단이 경기 직후 포클랜드 제도(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제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현수막을 들어 올려 논란을 빚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일부 팬들이 잉글랜드 국기를 훼손하는 행동까지 보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