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개최지 뉴욕·뉴저지를 강타한 '산불 연기'…대기질 경보 발령 '비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9 조회
-
목록
본문

뉴욕 |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 캐나다 산불의 영향으로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 뿌연 연무가 뒤덮였으며 당국이 주민들에게 야외 활동 자제와 실내 체류를 권고했다고 전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이 열리는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은 지붕이 없는 개방형 경기장이다. 8만명 이상의 관중에 화려한 하프타임 쇼가 예고된 이번 결승전은 현재로서는 일정 변경 없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