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팬토큰' 보유국 아르헨티나 VS 스페인 맞대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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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즈(CHILIZ)
오는 19일(일요일)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번 결승전은 지난 2022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가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또 한 번 팬토큰 파트너 국가가 세계 정상에 오르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월드컵 결승전에서 팬토큰 발행국 간의 맞대결이 성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 8강전에서는 아르헨티나, 스페인뿐만 아니라 벨기에까지 총 3개의 칠리즈 파트너 국가가 진출하며 스포츠 블록체인 생태계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또, 칠리즈가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도입한 ‘번 투 글로리(Burn to Glory)’ 소각 캠페인은 국가대표팀의 성적이 온체인 지표로 직결되는 스포츠파이(SportFi)의 효용성을 증명하고 있다. 스페인은 8강전에서 벨기에를 꺾으며 약 116만 개의 토큰을 소각하는 등 대회 기간 중 총 300만 개에 달하는 토큰을 영구 소각했다. 아르헨티나 역시 토너먼트 기간 동안 약 16만 개의 토큰을 소각했다. 결승전 결과에 따라 우승국의 토큰 소각 비율은 상향 조정되어 공급량 감소에 따른 토큰 가치 제고 효과가 극대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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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1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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