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월드컵 실패 못 잊었다"…韓 축구 캡틴 '북중미 충격' 딛고 다시 뛴다! LAFC 사령탑 "조국 사랑하는 선수, 그래도 팀 위해 모든 걸 쏟아낼 남자"→엘 트라피코 복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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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충격은 여전히 가슴에 남아 있지만,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은 그럼에도 팀을 위해 헌신할 준비를 마쳤다"며 라이벌전에서 활약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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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1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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