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분노 폭발! "스스로 항복한 꼴"…투헬 10백 전술 대놓고 저격 "감독 때문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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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잉글랜드 축구 레전드 웨인 루니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보여준 자국 대표팀의 경기력에 쓴소리를 가했다.
선제골 이후 내려앉는 선택을 한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이 사실상 '항복'이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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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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