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개입은 침묵했는데' FIFA, 포클랜드 현수막엔 징계 내릴까…"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 공개 시위→WC 결승행 기쁨 '제재 회초리'로 돌아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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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승리 직후 영토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공개적으로 들어 올린 로셀소를 향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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