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초대박! 'UCL 3연패 사령탑' 드디어 온다!…'Here we go' 기자가 밝혔다! "월드컵 끝난 뒤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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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네딘 지단이 프랑스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한국시각) "프랑스축구협회(FFF)는 월드컵이 끝난 뒤 지단과 모든 공식 계약 문서에 서명할 계획이다"라며 "지단은 지난 8개월 동안 다른 어떤 제안도 고려하지 않았다. 오직 프랑스 대표팀 감독직만 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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