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분간 점유율 12%' 케인 분노 대폭발!…투헬 감독 '10백' 저격했나→"수비에만 급급, 이 수준에선 절대 안 통해! 항상 마지막 한 조각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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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아르헨티나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또 다시 결승 진출에 실패한 잉글랜드의 주장 해리 케인이 월드컵 탈락 직후 경기 내용을 냉정하게 돌아봤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을 직접적으로 비판하지는 않았지만, 리드를 잡은 뒤 지나치게 수비에 치중한 경기 운영이 결국 패배로 이어졌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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