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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다 "벨링엄, 아르헨 선수 뒤통수 가격" 경기도 지고, 매너까지 완패했다…스포츠 정신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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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패배 직후 폭력적인 행동을 펼쳐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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