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대우에 불만 폭발, 클럽에 이적 정식 요청'…분데스리가에서 증명한 센터백, 토트넘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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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부슈코비치가 임대 복귀 대신 브라이튼 이적을 선택했다.
브라이튼은 14일 부슈코비치 영입 발표와 함께 '5년 계약을 체결했고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이 지난 2023년 영입한 부슈코비치는 그 동안 다양한 팀에서 임대 활약을 펼친 가운데 지난 시즌에는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임대 활약을 펼치며 리그 최정상급 수비수로 활약했다. 부슈코비치는 분데스리가 사무국이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 후보에 포함됐고 독일 매체 키커는 부슈코비치를 분데스리가 시즌 베스트11에 선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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