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842억' 안첼로티 줄행랑 논란…"화상으로 축협 회의 참석, 그 돈이면 브라질 남았어야지" 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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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회의가 있는 날 해외에 머물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브라질 매체 'UOL'은 15일(한국시간) "마우로 세자르(브라질 언론인)는 안첼로티 감독이 해외에서 화상으로 계획 회의에 참석한 것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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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1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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