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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1450억 거절! 韓 에이스 자존심 지켰다…"돈보다 성공 원했다"→프랑스 매체, ATM 오피셜 임박 '뒷얘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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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을 가상한 AI 합성 사진으로 실제 이적과는 관게가 없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은 돈보다 축구선수로서 성공을 원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천문학적인 제안을 거절하고 유럽 무대에서의 도전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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