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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결승과 무관하게 토트넘 떠날 포스텍, 그래도 트로피 + 보너스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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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결승과 무관하게 토트넘 떠날 포스텍, 그래도 트로피 + 보너스에 올인
[OSEN=이인환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60) 감독이 팀을 떠나기 직전에 보너스는 알뜰살뜰하게 챙겨간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5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의 41년 만의 유럽 대항전 우승을 이끌 경우 약 200만 파운드(약 37억 원)에 이르는 보너스를 받게 될 예정이다"라면서 "문제는 우승 여부와 상관없이 보상을 받게 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내내 리그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까다로운 상대들을 모두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토트넘은 오는 22일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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