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뉴' 기대작→프리시즌 토트넘 데뷔 확실" '반쪽'에도 첫 시즌 성공, 사라진 물음표…손흥민은 경쟁자 '눈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
|
|
챔피언십은 3일(이하 한국시각) 정규라운드가 막을 내린 가운데 마지막 승격 플레이오프가 진행 중이다. QPR은 15위를 차지하며 다음 시즌에도 챔피언십에 머문다.
양민혁의 임대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그는 프리시즌 원소속팀인 토트넘에 복귀, 시험대에 오른다. 영국의 '풋볼런던'이 15일 양민혁의 밝은 미래를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