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다 비슷하게 생겨서 그랬나?" 충격 인종차별 발언 레전드, 발롱도르 선수 저격 "아마추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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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스페인은 16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경기 후 벨기에 매체 VP에 따르면 판데르 파르트는 "아드리앙 라비오는 마치 놀이공원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것처럼 헤맸는데, 프랑스 대표팀에는 그런 선수가 한둘이 아니었다. 그들은 스페인의 템포를 전혀 따라가지 못했다"며 선수단을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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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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