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뛰었던 佛 명문팀, 추락 넘어 나락으로…170억 못 내 파산→6부 강등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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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프랑스 전통의 명문 중 하나인 지롱댕 보르도가 또다시 자금난을 겪고 있다. 아예 전국 리그에서 퇴출될 위기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15일(한국시간) 지롱댕 보르도가 자금난으로 파산 위기를 맞아 6부 리그로 강등될 위기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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